(이별의 순간)
오늘따라 귀신이 뒤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.
그래서 만득이가 야..나 만득이야..그랬더니
귀신은 팔짱만 끼고 만득이를 쳐다만 보는 것이었다.
그러나 만득이는 또 야? 나 만득이야
그랬더니 귀신이 뭐라고 했는지 아시나요.??
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여~~노래를 부르더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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